1. 대부분 12시-2시 사이에 피크 찍고나면 점점 하락세이다. 꺾이는 지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뒤돌아보지 말고 나오자. 예외도 있는데, 그건 그런 급등주인 것이므로 내가 만나지 못할 애들인 것이다(새벽6시까지 주식하진 않으니까).


모두 큰 그림으로 보면 상승 - 하락. 거래량도 많다가 죽는 모습이다.
1.1. 이때 끝물쯤에 세력/주포가 다 털려고 상승세로 꼬시는데, 거기 말리면 훅 털리게 되니 고양이귀 / 하락후 반등은 항상 조심하자. 특히 잡주일수록..

극단적인 예이지만, 피크 찍을 때 볼린저밴드 뚫고 윗꼬리가 긴 피크가 나왔으니 떨어지는건 예상이 된다. 근데 이건 예시라기보단 당연한거에 가깝네 잘못 가져왔다. 잡주의 반등하는척 물량털기는 1분봉으로 보면 종종 보인다.
2. 하락세인데 볼린저밴드 바닥을 찍었을 때 망치캔들과 반등이 보여도, 거래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하지 말자. 잡을거면 욕심내지 않고 하락 추세의 최대치만큼만 바라고 먹기.

도그우드 테라퓨틱스이다.
행복어피치 - 슬픔어피치 구간이 하락세인데, 라이언 부분에서 볼린저밴드를 뚫었고 망치가 보인다.이때 거래량이 안붙으면 반등이 아닌 것. 대신 먹을거면 원래 하락세 기울기를 고려해서 타점을 잡자는 뜻이다. 1퍼라도 먹는게 어디야 땅파서 만원이 나오나 라는 마인드 좋은 것 같다.
3. 동전주일수록 갑자기 급등하기 시작했을 때 성급하게 시장가로 타지 말고, 이미 떠난 열차는 그냥 관전만 하자. 탈거라면 욕심내지 말고 조금만 먹기
이건 그냥 공통이다. 급등주 하다보면 도파민 터지면서 이거 나도 타야하는데 하고 성급하게 시장가로 긁을때가 있는데 그러다 급락주 돼버리면 다 날려버리는수가 있다. 침착하게 오르는 경황 파악하고, 이유를 찾다가 도중에 떡상해버리면 그건 떠나버린 열차. 그럼에도 더 오를 놈이다 싶으면 타고, 아니면 그냥 구경만 하는 게 좋다. 그리고 1분봉 5분봉 15분봉 다 좋지만 일봉도 보면서 얘가 원래 얼마 하던 놈이었는지 보는것도 필요한 것 같다.
이상 급등주 특징 정리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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